사이트가이드

병원소개
병원장인사말
역대병원장
설립정신/이념
비전과 핵심가치
HP/HI 소개
병원연혁
조직도
홍보영상
병원둘러보기
협력사이트
이용안내
찾아오시는길
주요전화번호
주차안내
원내배치도
면회안내
편의시설안내
고객지원
증명서발급안내
소득공제신청
진료안내·예약
외래진료
보험진료
응급진료
외국인진료
입퇴원안내
진료시간표
진료예약/조회
종합검진예약
비급여수가정보
진료과·의료진
진료과
의료진
간호부
전문센터
진료지원부서
고객마당
문의하기
고객의소리
자주묻는질문
사이버병문안
설문조사
건강마당
건강뉴스
전문의칼럼
쥬니어건강
복약정보
영양정보
간단한 응급처치
간단한 자기진단
내게맞는검진찾기
나눔터
원목활동
사회복지
자원봉사
호스피스
가정간호
성가롤로자선회
발전기금
의료봉사
병원소식
NEWS
교육/행사
언론보도
채용정보
입찰공고
병원보
친절직원
병원갤러리
교육안내

건강마당

건강뉴스

성가롤로병원은 최선을 다합니다. 환자를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home
  • 건강마당
  • 건강뉴스
게시판 뷰페이지
뷰페이지
제목 건강에 치명적인 불빛, ‘블루라이트’ 노출을 줄이는 방법은?
작성일 2019-10-16 오전 10:49:05  [ 조회수 : 408 ]

대만의 16세 소녀 류(劉)모 양, 그녀는 지난 여름방학 동안 매일 10시간 이상 스마트 폰을 사용했고, 그 결과 후천성 색맹으로 진단받았다.

건강을 해치는 불빛, 블루라이트

그녀를 색맹으로 이끈 것은 바로 블루라이트. 이는 스마트 폰, 컴퓨터 모니터와 같은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파란색 계열의 빛으로, 자외선 다음으로 강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계속해서 노출되면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는 근시와 같은 시력장애, 실명으로 이끄는 황반변성을 비롯해 수면장애, 피부 노화, 심지어 암까지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건강에 치명적인 불빛인 블루라이트 노출을 줄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취침 2시간 전에는 스마트 폰 사용은 NO!

하버드 의과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취침 시간까지 계속해서 노출되는 블루라이트는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를 유발한다고 나왔다. 연구팀은 “수면장애는 우울증, 비만 등 또 다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음으로, 취침 2시간 전에는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블루라이트를 줄이는 앱이나 소프트웨어 사용은 YES!

대부분 시간에 상관없이 화면의 밝기를 최대로 유지한다. 하지만 야간에는 시력에 방해되지 않도록 ‘야간 모드’로 바꿔두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블루라이트를 필터해주고,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조정해주는 앱이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면 느껴진다면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나 컴퓨터 모니터용 스크린 커버를 사용해 볼 수도 있다.

 

스마트 폰 과다사용은 NO!

2019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대도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의 약 97%가 근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렇게 많은 청소년이 근시를 겪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스마트 폰 사용을 통한 블루라이트 과다 노출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의 건강을 위해서 스마트 폰의 하루 사용량을 정해주고 이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하다.

직장인의 경우 컴퓨터 모니터로 업무를 하므로 사용량 자체를 줄이기가 어렵다. 이 경우는 모니터를 응시할 때 너무 가까이에 두지 말고, 자주 눈을 깜박이며 수시로 먼 곳을 바라봐 주는 것이 좋다. 또한 퇴근 후에는 하루 종일 지친 눈을 위해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줄이도록 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목록  인쇄
   
다음글 가을철 급증하는 심장 돌연사, 그 이유는?
이전글 눈꺼풀 불청객, ‘다래끼’는 왜 생기는 걸까?